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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ta Embryo 국내 도입 확산 본격화

January 29, 2026


지난해 국내 인허가 및 운영 기반을 갖춘 이후, Vita Embryo가 국내 의료기관에서 본격적인 도입 단계로 들어섰습니다. 납품 계약과 온보딩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, 현장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적용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모습인데요, 카이헬스는 런칭 지원과 초기 운영 안정화를 위해 빈틈없는 현장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.


Vita Embryo는 Day 5 배아 이미지를 분석해, 배아 선택 시점에서 의료진이 참고할 수 있는 객관적, 정량적 정보를 제공하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으로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3등급 제조허가를 취득했습니다. 여러 개의 배아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경우는 물론, 선택 가능한 배아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


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반응은 ‘AI가 결정을 대신한다’기보다, 배아 평가의 기준을 더 일관되게 만들고 의료진 내 논의를 표준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. 환자분과 리포트를 함께 보면서 임상 판단의 근거를 설명하고 전달하는 과정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피드백도 이어지고 있습니다.


카이헬스는 이런 현장 니즈를 바탕으로, 더 다양한 배아 발달 단계를 포괄할 수 있도록 분석 범위를 넓히고, AI 분석 결과의 설명력을 높이는 방향 등의 여러 제품 개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
Vita Embryo 도입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데모 및 온보딩 상담이 필요하시면, 카이헬스 커머셜 팀으로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